SSG 김광현, 어깨 염증으로 엔트리 말소…12일 재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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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김광현, 어깨 염증으로 엔트리 말소…12일 재검진

SSG 랜더스의 베테랑 선발 투수 김광현(37)이 왼쪽 어깨 염증 진단을 받고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SSG는 김광현 대신 오른손 투수 정동윤을 1군 엔트리에 넣었다.

김광현은 올 시즌 21경기에서 114⅓이닝을 책임지며 7승 8패 평균자책점 4.2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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