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의 베테랑 선발 투수 김광현(37)이 왼쪽 어깨 염증 진단을 받고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SSG는 김광현 대신 오른손 투수 정동윤을 1군 엔트리에 넣었다.
김광현은 올 시즌 21경기에서 114⅓이닝을 책임지며 7승 8패 평균자책점 4.25를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월드컵] 24년 만의 설욕…'음바페 2골' 프랑스, 세네갈 3-1로 격파
잠실개표소 진입 홀로 막은 '올다르크' 누구?…경찰, 업무방해 수사
KIA 나성범, 솔로포·투런포 '쾅쾅…LG 리오스 '와르르' 패전
[월드컵] FIFA, 한국-멕시코전에 '눈 찢기 인종차별' 피해자 초청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