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의 베테랑 선발 투수 김광현(37)이 왼쪽 어깨 염증 진단을 받고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SSG는 김광현 대신 오른손 투수 정동윤을 1군 엔트리에 넣었다.
김광현은 올 시즌 21경기에서 114⅓이닝을 책임지며 7승 8패 평균자책점 4.2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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