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주축 미드필더로 맹활약을 펼치며 토트넘의 돌격 대장 역할을 했던 데얀 쿨루세브스키가 시즌 막바지 슬개골 부상으로 인해 수술을 받아 다가오는 시즌 초반 출전이 불투명한 가운데 또 다른 플레이 메이커 제임스 매디슨까지 수술대에 오를 예정이다.
매디슨의 부상 장면을 지켜본 토트넘 선수들과 프랑크 감독도 충격에 휩싸였다.
매디슨의 부상은 그가 지난 시즌 말미에 당한 무릎 부상의 여파에서 완전히 회복하지 못한 채 경기에 출전한 뒤 같은 부위에 충격이 가해진 게 큰 부상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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