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는 지난 7일 본사로 접수된 각 브랜드 점주협의체의 일부 유튜버 관련 긴급 상생위원회 개최 요구의 건 요청서에 따라 8월 내 긴급 상생위원회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 5월 29일 더본코리아 상생위원회 발족 첫 준비회의에 참석한 백종원 대표가 말하고 있다./사진=더본코리아 접수된 요청서에는 “일부 유튜버가 오로지 더본코리아에 대한 비방과 혐오를 유일한 목적으로, 더본코리아 및 그 관계자들에 대한 과잉 감시와 추적을 일삼고 있다”며, “무차별적으로 의혹을 제기한 뒤 이를 악의적으로 유포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방송 제목을 ‘굿바이 백종원’이라고 언급하는 것을 보면 이는 ‘표적방송’이다”고 지적했다.
더본코리아는 점주협의회의 요청에 따라 8월 내 긴급 상생위원회를 빠르게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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