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시설관리공단, 창립 이래 최고 순위·최고 점수로 행정안전부 경영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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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시설관리공단, 창립 이래 최고 순위·최고 점수로 행정안전부 경영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달성

용산구(구청장 박희영) 산하 용산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성기욱, 이하 ‘공단’)이 2025년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공단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된 2024년도 지방공기업 경영실적 평가에서 창립 이래 최고 순위와 최고 점수로 ‘우수’ 등급을 받았다.

성기욱 이사장의 적극적인 혁신 노력과 선제적 안전관리, 대내외 소통을 통한 고객 중심 경영, ESG 경영 실현 등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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