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군이 어르신들의 전동스쿠터에 최첨단 IoT 단말기를 부착해 각종 사고발생시 신속한 구호 조치에 나선다.
이를 통해 전동보장구 이용자들의 이동 패턴을 분석하고, 사고 다발 지역을 파악해 도로 환경 개선 등 안전 인프라 확충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유창형 고창군 행정지원과장은 “초고령화 시대를 맞아 어르신들의 이동권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이번 IoT 기반 전동보장구 안전 서비스를 통해 고창군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