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병만(50) 전처 딸이 파양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8일 소속사 스카이터틀에 따르면, 이날 서울가정법원은 김병만이 제기한 전처 A 딸 B에 관한 파양 청구를 인용했다.
김병만 측은 "(B의) 무고로 인한 패륜 행위가 인정 돼 파양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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