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병만(50) 전처 딸이 파양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8일 소속사 스카이터틀에 따르면, 이날 서울가정법원은 김병만이 제기한 전처 A 딸 B에 관한 파양 청구를 인용했다.
김병만 측은 "(B의) 무고로 인한 패륜 행위가 인정 돼 파양됐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압구정역 인근 4중 추돌…50대 운전자 약물 검출
韓 치어리더 대만 활동 겸업 막는다?…KBO 4개 구단 논의설
음성 공장 화재 초진…소방당국, 연락 두절 직원 2명 수색(종합)
프로농구 DB, 2차 연장 끝에 한국가스공사 격파…홈 8연승 질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