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KIA).
정확한 부상 정도와 재활 기간은 재검진 후 나올 예정이나 KIA는 결과와 관계없이 김도영을 전력에서 배제하기로 했다.
김도영의 햄스트링 부상은 올해만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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