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8일 호남을 찾아 "호남 없이는 민주주의 역사도 존재할 수 없다"며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표시 나게 실천으로 보답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공공 의대 설립, 교통망 확충 등 호남의 오랜 숙원 사업을 호남발전특별위원회를 통해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호남 출신 서삼석 최고위원을 호남발전특위 위원장으로 임명했다.정 대표는 "올해 안에 특위에서 호남 발전 방향을 토론하고 성과 발표를 보고해주면 정부와 협상하겠다"며 "호남의 숙원 사업인 공공 의대 설립 등 숙원 사업이 특위를 통해 해결됐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앞서 민주당은 지난 6일 호남발전특위를 당 상설특별위원회로 신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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