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정 대표는 이날 지도부와 함께 수해 임시대피소가 마련된 전남 무안군 무안읍 송달문화예술회관을 찾아 무안·함평군 피해 주민들과 간담회를 했다.
정 대표는 임시대피소를 둘러본 뒤 김산 무안군수에게 대체 쉼터 마련과 시설 보완 등을 요청했다.
수해 주민들은 정 대표에게 수해 보상 현실화, 풍수해 예산 증액 등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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