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간담회서 맞았다"…60대 男 고소장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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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간담회서 맞았다"…60대 男 고소장 제출

조국혁신당의 당원 간담회에서 폭행이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고소인인 60대 남성 A씨는 지난달 3일 국회에서 열린 혁신당 당원 간담회에 참석했다가 이들로부터 폭행당해 손목과 무릎 등을 다쳤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혁신당은 “고소인은 주권당원이 아니어서 참석 대상이 아님에도 행사장에 들어왔다”며 “행사가 열리는 동안 의제와 관련 없이 ‘수십억 원의 사기를 당했고, 검찰피해자’라고 수차례 주장해 사회자로부터 제지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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