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 고남면 해역 10개 가두리 양식장 어민들은 8일 전염병에 걸리지 않은 것으로 확인된 5∼10㎝ 크기의 조피볼락(우럭) 68만700마리를 방류했다.
천수만 내 보령시 오천면 소도 해역 2개 양식장도 이날 조피볼락 15만8천800마리를 방류했다.
한편 지난해 충남에서는 고수온으로 조피볼락과 전복 등 824만마리가 폐사해 97억3천600만원의 역대 최대 피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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