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소비자 리서치 전문기관 컨슈머인사이트가 발표한 '2025 여행자·현지인의 국내 여행지 평가 및 추천 조사'(4만 8790명 대상)에 따르면 전국 기초지자체 가운데 삼척시가 바다·해변 여행지 추천율 1위(83.2%)에 올랐다.
추암 촛대바위를 비롯해 장호항, 도째비골 스카이벨리 등 대표적인 관광 명소가 해마다 여행객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추암 촛대바위는 바위의 기둥 하나가 바다에 떨어져 서 있는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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