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보성군은 8일 관내 사회단체와 함께 올해 하반기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실질적인 해법 마련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보성군과 지역사회단체는 전날 오후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사회단체 관계자 등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보성군 사회단체장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는 민선 8기 후반기를 맞아 관내 모든 사회단체장이 한자리에 모여 행정과 지역이 하나 되는 협력 체제를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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