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준빈, 깜짝 고백 "피부과에 천만 원 썼다" (밥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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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준빈, 깜짝 고백 "피부과에 천만 원 썼다" (밥값)

곽준빈이 피부과에 천만 원을 썼다고 고백한다.

9일 방송될 ENA, EBS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3회에서는 중국 충칭의 전통 짐꾼인 방방에 도전하는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에게 수많은 계단을 뚫고 소파와 대형 냉장고를 배송해야 하는 고난도 미션이 주어진다.

‘밥값즈’는 계단이 많은 충칭에서 볼 수 있는 직업 중 하나인 방방으로 다양한 고객들의 물건 배송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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