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타이거즈 간판타자 김도영(21)이 올 시즌에만 세 번째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김도영의 햄스트링 부상 이탈은 올 시즌에만 이번이 세 번째다.
지난 2일 햄스트링 재활을 마치고 돌아온 지 3경기 만에 또 부상으로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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