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준 이은형 부부가 아들 현조 군의 아픈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에는 열을 내리기 위해 이마에 쿨시트를 붙인 채 쪽쪽이를 하고 누워 있는 아들 현조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은형은 "엄마도 같이 돌치레 중……..현조야 엄마한테 감기 반 밖에 안 줬어 얼른 다 줘어ㅓㅓ"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댓글로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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