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홋스퍼 미드필더 제임스 매디슨(29)이 수술대에 오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8일(한국 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매디슨이 오른쪽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수술을 받는다.조만간 수술이 진행되고, 이후 구단 의무팀과 재활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해당 경기는 최근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로 이적한 손흥민(33)의 고별전이었는데, 손흥민이 떠난 자리에 에이스로 활약할 매디슨이 부상을 당해 아쉬움은 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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