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즈비언 리얼리티 예능 '너의 연애' 출연자 리원이 사생활 논란 후 폐쇄 병동에서 치료를 받고 나왔다고 밝혔다.
리원은 8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오랜만에 인사드린다.저는 최근 폐쇄병동에서 퇴원했고 지금도 열심히 치료를 이어가며 회복 중이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걱정 끼쳐드려 정말 죄송하다.그리고 기다려줘서, 버텨줘서, 정말 너무 고맙다"며 "앞으로는 다시 예전처럼 밝고 따뜻한 모습으로 여러분 앞에 서겠다.사랑해요.고마워요"라고 자신의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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