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수억원 횡령 피해…"어머니 얼굴 뒤 8가지 수법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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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수억원 횡령 피해…"어머니 얼굴 뒤 8가지 수법 당해"

사업가로 활약 중인 방송인 안선영이 회사 직원의 횡령 사건을 겪은 뒤 근황을 전했다.

팬은 "직원 급여 이체를 직접 한다고 했는데 은행 계좌 이체를 모두 직접 하느냐"며 "사업 특성상 사업자가 여러 개라 회계 직원에게 일임하고 있다.회계 업무를 어디까지 맡기는 게 좋을지 고민"이라고 조언을 구했다.

이에 안선영은 "저도 회계 직원을 믿고 맡겼다가, 아무리 회계 법인이 법인세 마감을 위해 한 번 더 점검하더라도 작정하고 돈을 빼가기 시작하면 수억원을 빼가는 동안 아무도 못 찾아낼 수 있다는 걸 알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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