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걸그룹 '비춰'(VCHA) 멤버 케이지가 JYP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상호 합의 하에 종료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JYP엔터테인먼트는 8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JYP 아메리카와 케이지 크라운은 비춰 멤버로서의 기존 계약을 원만히 종료하는 데 상호 합의했다"며 "서로의 미래를 응원한다"고 밝혔다.
케이지는 지난해 12월 소속사 직원으로부터 학대를 경험했다고 주장하며 팀 탈퇴를 선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