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용인 남사(아곡)지구 7BL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용인마크밸리'가 선착순 계약을 진행 중이라고 8일 밝혔다.
해당 단지는 계약금 5%(1차 500만원 정액제) 혜택을 제공해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고 지난 4월 모집공고를 완료해 6.27 대책과 스트레스 DSR 3단계 규제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지 않는다.
힐스테이트 용인마크밸리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7개동 전용면적 84㎡~182㎡, 총 660가구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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