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지난 7일부터 양일간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평가 생태계의 미래'를 주제로 'NWEC 2025'를 열고 자사 교육 플랫폼 '웨일 스페이스'와 평가 전용 브라우저 기반의 '웨일 UBT' 서비스 도입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네이버 웨일과 AI 기반 디지털 평가 전문 기업 엔에스데블이 공동 개발한 '웨일 UBT' 공교육 현장 적용 사례가 소개됐다.
교육청별 수요에 맞는 기능으로 맞춤형 평가 시스템 도입이 가능한 웨일 UBT가 다양한 교육청과의 협업을 늘려가는 사례가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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