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아이돌 가수 생일에 소속사가 한양도성 보호구역에 스티커를 붙이는 행사를 진행한 것에 대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시민의식을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지난 2일 소속사 관계자가 문화유산 보존구역에 있는 시설물에 이벤트용 스티커를 무단으로 붙이고 있는 모습.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런 일이 계속 벌어지지 않으려면 문화유산의 중요성에 관한 ‘시민의식’을 개선해야만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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