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에서 ‘소장과 경험 사이, 새로운 굿즈의 정의’라는 메시지 아래, 일러스트 IP와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결합한 디지털 팬 경험을 선보이며 관람객과 IP 업계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아폭은 이번 전시 이전부터 서일페에 참여하는 7명의 일러스트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IP 소유자가 단순히 굿즈를 제작해 수익화하는 것을 넘어, 체험형 디지털 콘텐츠를 굿즈에 결합해 IP 브랜딩과 확장에 효과적인 방법임을 제안했다.
전시 기간 부스를 찾은 브랜드 관계자 및 작가로부터 곧 아폭 플랫폼의 새로운 서비스 apoc 애셋(마켓플레이스) 입점 및 협업 문의가 접수됐으며 콘텐츠 기반 팬덤 확장에 관심 있는 다양한 업계 파트너와의 후속 논의도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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