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집 센 前이달소 이브 "방황까지 즐기는 솔로 가수 됐죠"[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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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 센 前이달소 이브 "방황까지 즐기는 솔로 가수 됐죠"[인터뷰]

◇이달소 거쳐 솔로 가수로 새 출발 이브는 걸그룹 이달의 소녀 출신이다.

이브는 “(팀 해산 후) 여러 기획사와 미팅을 진행했는데, 저의 캐릭터성을 인정해 준 곳은 하익스퍼밀뿐이었다”며 “다른 기획사들은 솔로 가수가 아닌 걸그룹 활동 조건을 내걸거나 솔로 가수로 활동하더라도 제가 원하는 음악적 방향성대로는 갈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말했다.

여전히 방향성에 대해 고민과 방황을 하고 있지만 지금은 그런 과정을 음악으로 풀어낼 수 있기에 활동이 즐겁다는 게 이브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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