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지역 관광 활성화 기념품 판매점 오픈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완도군, 지역 관광 활성화 기념품 판매점 오픈

전남 완도군 Hi, Bye 완도./완도군 제공 전남 완도군과 완도군관광협의회가 지역 관광 활성화 사업 일환으로 운영하는 'Hi, Bye 완도'가 지난 7일 문을 열었다.

'Hi, Bye 완도'는 완도를 찾는 관광객에게는 관광안내소 역할을, 여행을 마친 관광객이 완도의 추억을 담은 기념품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기념품 판매와 관광객 쉼터, 관광 안내·이벤트 등 소통과 완도 홍보 창구 역할을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완도에는 마땅한 기념품 판매점이 없어 관광객들의 아쉬움이 컸었는데 'Hi, Bye 완도'가 그 점을 해소하고 완도 여행에서 꼭 들러봐야 할 곳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행정, 주민, 관광객이 함께 호흡하는 관광 환경 조성을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