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테인먼트가 미국 걸그룹 비춰 멤버 KG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8일 “JYP 아메리카와 KG 크라운은 비춰 멤버로서 기존 계약을 종료하는 것에 원만히 상호 합의했다"며 "서로의 미래를 응원하기로 했다”고 공식 성명을 발표했다.
KG는 지난해 5월 JYP USA를 상대로 아동학대 관련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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