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없는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이 8일 보도자료를 통해 광주광역시교육청에 리박스쿨 관련자 조사를 촉구했다.
이어 "전라남도교육청은즉시 사과하고 학교 도서 심의를 강화하고 역사 왜곡 도서에 추천사를 작성한 현직 교사들을 파악해 그 경위와 대내외 활동을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발표했다"며 "광주시교육청도 역사 왜곡 도서 3권이 비치된 A초등학교를 지도·점검했으며, A초교는 지난 7일자 해당 도서를 폐기 처리하는 것이 끝이었다"고 밝혔다.
그런데 광주시교육청은 해당 교사가 어떤 명분으로 도서를 구입하여 어떻게 교육적으로 활용하였는지조차 파악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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