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산불피해 이재민 입주민 보금자리 입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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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산불피해 이재민 입주민 보금자리 입주식

정읍시가 지난 7일 산불피해 이재민 입주민 보금자리 입주식을 진행하고 있다./정읍시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지난 7일 금동마을에서 집들이 행사를 열고, 산불 피해로 경로당에서 생활하던 이재민들이 새 보금자리에 입주하게 된 것을 축하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소성면 금동마을에서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이 정읍시민 등 전북도민의 정성과 성금으로 마련한 새 주택에 입주하며 희망의 새 출발을 알렸다.

정읍시가 지난 7일 산불피해 이재민 입주민 보금자리 입주식을 진행하고 있다./정읍시 제공 이날 행사에는 이학수 시장을 비롯해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 도·시의원, 전북도·정읍·익산 자원봉사센터,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와 정읍지회, 소성면 이장단 등 지역 주민 70여 명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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