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텀블러 기부 자원순환 캠페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고창군, 텀블러 기부 자원순환 캠페인

고창군이 텀블러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실천 운동으로 '텀블러 기부 캠페인'을 시작했다.

8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사용되지 않고 방치된 새 텀블러와 보틀을 모아,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나누는 '환경 나눔 운동' 차원에서 마련됐다.

고미숙 고창군 환경위생과장은 "집집마다 한두 개쯤은 쓰지 않고 보관 중인 텀블러가 있다"며 "방치된 자원을 순환시켜 새로운 생명을 부여하고, 동시에 나눔 문화를 실천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캠페인"이라며 "캠페인이 군민 모두가 참여하는 환경운동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