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회, 물의 일으킨 시의원 9명 윤리특위 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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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물의 일으킨 시의원 9명 윤리특위 회부

전북 전주시의회는 물의를 일으킨 시의원 9명을 무더기로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한다고 8일 밝혔다.

시의회는 '연수 비용 부풀리기' 의혹에 대해선 경찰 수사가 끝나는 대로 관련 시의원들을 윤리특위에 회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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