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가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제과·제빵 자격증 취득반 '청년 베이커리 기능사 양성 아카데미'를 신설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구는 청년들이 베이커리 기능사 아카데미를 통해 전문성을 키우고, 관련 분야로의 진출 가능성을 넓힐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모집 대상은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19~39세 청년이며, 면접을 통해 최종 교육생 20명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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