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서부지법 사태 배후' 의혹 전광훈 등 7명 출국금지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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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서부지법 사태 배후' 의혹 전광훈 등 7명 출국금지 조치

서울 서부지법 폭력 난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 등 7명이 현재 출국금지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안보수사1과는 지난 6월 전 목사에 대한 출국금지를 신청했으며 이후 연장해 현재까지 효력이 유지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 1월부터 이른바 '전광훈 전담팀'을 운영하며 전 목사가 서부지법 난동 사태를 주도했는지 여부를 들여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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