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시대충북'이 충북장애인축구협회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7일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충북'은 임영웅의 데뷔 9주년(8월 8일)과 정규 2집 앨범 발매를 기념해 충북장애인축구협회에 기부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충북장애인축구협회 관계자는 "뜻깊은 날에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기부금은 충북 지역 장애인 선수들의 훈련 지원 및 경기 운영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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