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20만명 몰렸다…에어프레미아 최대 할인행사, 호놀룰루·홍콩 97% 완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하루 20만명 몰렸다…에어프레미아 최대 할인행사, 호놀룰루·홍콩 97% 완판

에어프레미아는 지난 7월 21일부터 8월 3일까지 진행한 연중 최대 할인 행사 '프로미스' 프로모션에서 호놀룰루와 홍콩 노선이 97% 판매율을 기록하며 가장 높은 인기를 보였다고 발표했다.

노선별 특가 공급석의 소진율을 보면 호놀룰루와 홍콩 노선이 각각 97%로 최고 판매율을 기록했고, 일본 나리타 노선이 90%로 그 뒤를 이었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1년에 단 두 차례만 진행되는 초특가 이벤트인 만큼 고객들의 반응이 폭발적이었다"며 "앞으로도 단순한 할인 행사를 넘어 고객 개개인의 여행 스타일과 니즈에 맞춘 다양한 노선과 혜택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