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무대는 K팝 그룹이 공식 행사에서 '골든'을 커버한 첫 사례로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됐으나 립싱크로 진행돼 실망이라는 반응이다.
이 밖에도 "라이브도 아니고 댄스도 창작이고 이도 저도 아닌 애매한 커버", "'골든'의 핵심은 춤이 아닌 가창력이다.
일각에서는 "일회성 무대에 립싱크하는 경우 많다", "한 가수의 무대에 이렇게 열불낼 일인가", "꼭 가창력으로만 무대를 해야 하나? 퍼포먼스가 중점이 될 수도 있지", "실사판을 포커스로 뒀을 수도 있는 거 아닌가"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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