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가 7일 임시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곽도연·김철환 신임 공동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2024년부터는 영업총괄본부장을 맡아 대내외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실적 안정화를 위해 리더십을 발휘했다.
김철환 대표는 43세로, 2023년부터 대표이사 직속 경영지원실 실장으로 경영관리 전반을 총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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