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에 고령자 주거·여가·근로 가능 복지주택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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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에 고령자 주거·여가·근로 가능 복지주택 생긴다

제주 서귀포시에 주거와 여가 생활 공공근로가 한 건물에서 가능한 고령자 맞춤형 복지주택이 들어선다.

제주도는 서귀포시 서홍동 일대 1천957㎡ 부지에 지상 9층, 54세대 규모로 임대주택과 사회복지시설을 결합한 고령자 복지주택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고령자 맞춤형 복지주택은 제주시 아라동에 24호가 준공됐고 제주시 화북상업지구에 100호 규모로 건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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