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맨유를 떠난 선수들은 잘할까? 맥토미니는 어떻게 발롱도르 후보 30인에 들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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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맨유를 떠난 선수들은 잘할까? 맥토미니는 어떻게 발롱도르 후보 30인에 들었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전천후 백업 자원으로 뛰다 결국 이적을 택해야 했던 스콧 맥토미니(28)가 이탈리아 챔피언, 세리에A 최우수 선수(MVP), 그리고 발롱도르 후보라는 타이틀을 단 한 시즌 만에 모두 거머쥐었다.

그 결과 맥토미니는 세리에A 34경기 12골을 기록하며 리그 최다 득점 미드필더 중 한 명으로 올라섰다.

■ 발롱도르 후보, 하지만 맥토미니는 여전히 ‘증명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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