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전천후 백업 자원으로 뛰다 결국 이적을 택해야 했던 스콧 맥토미니(28)가 이탈리아 챔피언, 세리에A 최우수 선수(MVP), 그리고 발롱도르 후보라는 타이틀을 단 한 시즌 만에 모두 거머쥐었다.
그 결과 맥토미니는 세리에A 34경기 12골을 기록하며 리그 최다 득점 미드필더 중 한 명으로 올라섰다.
■ 발롱도르 후보, 하지만 맥토미니는 여전히 ‘증명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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