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20년만에 처음 밝히는 이지혜가 샵 장석현을 배신한 이유는? (충격근황, 최초공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장석현은 아내 세민과 함께 출연했다.
장석현은 "나한테는 넘지 못할 산이었다.그래서 적극적으로 대시를 못하고 1년에 한 번씩만 봐도 좋았다"고 아내에 대한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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