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공들인 홍천 500평 별장 살아보니…"망한 것만 18개"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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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공들인 홍천 500평 별장 살아보니…"망한 것만 18개" 좌절

앞서 한혜진은 홍천에 별장을 지을 결심은 물론, 건축 과정과 완공 후 별장에서 라이프까지 공개해 온 바 있다.

영상을 소개하며 "제가 홍천에 별장을 지은 지 3년 차가 되었답니다.아무것도 몰랐던 초보 주택러였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나.눈물이 앞을 가리네요.(이중적 의미).오늘은 제가 이 홍천 별장을 솔직하게 리뷰했습니다! 처음엔 의욕이 많아서 이것저것 많이 했는데.살다 보니 망했다 싶은 부분이 무려 18가지나 되더라구요.직접 집을 짓고 싶은 분들에게 부디 꿀팁이 되길 바랄게요"라고 전했다.

또 "마당 디딤석도 다 뽑아내고 싶다.수영장은 정말 관리하기가 힘들다.완전 개구리 공장이다.종일 올챙이를 건지는 것이 일과다.밤에는 잠을 못 잘 정도로 개구리 울음 소리가 너무 크더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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