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수비수 리바이 콜윌이 전방십자인대(ACL) 파열로 장기 이탈하게 됐다.
첼시 감독 엔조 마레스카는 콜윌의 부상에 대해 “잔인한 상황이다.그가 없었다면 작년 우리가 이룬 것도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특히 이번 여름 아약스에서 3,550만 파운드에 영입한 요렐 하토는 본래 마르크 쿠쿠렐라의 경쟁자로 좌측 풀백 백업을 맡을 예정이었지만, 콜윌의 공백으로 인해 센터백 전환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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