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떠난 토트넘, 뮌헨과 프리시즌 경기서 0-4로 대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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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떠난 토트넘, 뮌헨과 프리시즌 경기서 0-4로 대패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LAFC)이 떠난 이후 첫 경기에서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에 대패를 당했다.

토트넘은 전반 12분 해리 케인에 선제골을 허용했고, 전반 15분 페널티킥까지 내줬다.

전반을 0-1로 마친 토트넘은 후반에 3골을 더 헌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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