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래미안대치팰리스’ 38E평, 13억 오른 53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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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래미안대치팰리스’ 38E평, 13억 오른 53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8월8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소재 ‘래미안대치팰리스’ 38E평형(94.51㎡) 14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었던 40억원에서 13억원 오른 53억원에 신고가로 중개거래 됐다.

이어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현대6차(78~81,83,84,86,87동)’ 47B평형(144.7㎡) 8층은 81억원에 거래되며 종전 가격 대비 11억원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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