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18일 시청 대강당에서 세계적인 정원 전문가 황지해 작가를 초청해 특별 강연을 한다고 8일 밝혔다.
그는 강연에서 한국 정원을 조성한 생생한 경험, 생태·환경적 위기와 예술의 미래 가치를 주제로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이번 특별 강연에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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