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조 밴드 20세기보이즈(이혁, 정모)가 음악방송 무대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기타, 베이스, 드럼이 한데 모여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선사하며 시원한 밴드 사운드의 진수를 보여준다.
20세기보이즈는 노라조 출신 이혁과 트랙스 정모가 의기투합해 결성한 록 밴드로, 지난 5월 데뷔 앨범을 발표한 이후 왕성한 활동으로 음악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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