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끝판왕'은 누가 될까…원조 오승환이 꼽은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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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끝판왕'은 누가 될까…원조 오승환이 꼽은 4명

KBO리그 역사상 최고의 마무리 투수로 손꼽힌 '끝판대장' 오승환(삼성 라이온즈)이 2025시즌을 끝으로 은퇴하면서 뒤를 이을 '후계자'가 누가 될 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2023시즌 셋업맨을 뛰며 23홀드를 따낸 박영현은 지난해 마무리 투수 자리를 꿰찼고, 66경기에서 10승 2패 25세이브 평균자책점 3.52를 작성하며 제 몫을 톡톡히 했다.

풀타임 마무리 투수 2년차인 박영현은 올 시즌 다소 기복이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50경기에서 29세이브를 거두고 평균자책점 3.27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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