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이 떠난 뒤 치른 첫 경기에서 대패했다.
전반 12분 케인의 올리세의 패스를 받아 판 더 펜을 제친 뒤 날린 왼발 슈팅이 그대로 토트넘 골망을 흔들었다.
후반 5분 올리세의 오른발 슈팅이 높게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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