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두준과 김슬기가 청첩장을 깜짝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7일 tvN 드라마 공식 SNS에 계정에는 “윤두준♥김슬기, 2025년 8월 17일 9시 20분”이라는 문구가 적힌 청첩장이 게시됐다.
또 다른 사진에선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저희 두 사람이 하나가 되어 결실을 맺고자 합니다.오셔서 따뜻한 축복으로 저희의 시작을 함께해주세요.신랑 윤두준, 신부 김슬기 드림”이라는 초대 문구가 담겨있고, 윤두준과 김슬기의 다정한 일상을 담은 사진도 첨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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