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후계자로 불리는 양민혁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에서 다시 임대 생활을 한다.
양민혁은 지난 1월 이적시장에 토트넘 합류를 조건으로 2030년 여름까지 계약을 맺었으며 지난 시즌 K리그1 28경기 12골로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한 뒤, 12월에 토트넘으로 건너갔다.
토트넘 전담 기자인 영국 매체 '풋볼런던' 알레스데어 골드도 "양민혁은 이번 주 포츠머스로 떠나 챔피언십으로 복귀하면서 토트넘 임대 이적 물결을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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